우리집 지킴이, 스마트 라돈 감지기




     
공기 좋은 캐나다에서,
담배도 피우지 않고,
가족력에 폐암 환자도 없었는데,
가정 주부가 왜 폐암이란 진단을 받았을까요?

 

미국 EPA 보고서에 의하면, 라돈 가스를 폐암의 주원인으로 지적합니다.

그런데 이 라돈은 인체에 위험한 방사능 가스로 무색, 무취, 무미로, 사람의 감각으로는 도저히 확인할 수 없으므로 폐암에 걸린 이후에야 비로소 알게 됩니다.

전문가를 부르지 않고 간단하게 테스트를 통하여 우리집의 나쁜 가스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.
바로 스마트 라돈 감지기 라돈 아이가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켜줍니다.

참고로 캐나다 보건성은 실생활 권장 기준치 200 베큐렐(Bq/m3)이하로 유지하라고 합니다.
세계보건기구(WHO - World Health Organization)의 기준치는 100 베큐렐(Bq/m3) 이하,
미국에서의 기준치는 148 베큐렐(Bq/m3) 이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.